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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12-26 13:10
제22회 삼일문화대상 특별상 수상
 글쓴이 : 선원사
조회 : 3,288  
   http://www.kbmaei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32808 [1004]
   http://www.btnnews.tv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5645 [992]

제22회 포항MBC.삼일문화대상에서 짜장스님 운천(선원자 주지)스님이
포항지역 이재민을 위한 특별봉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
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.

<짜장스님 운천 삼일문화대상 특별상>
1960년 대한양회주식회사에서 제정, 1966년 제7회부터는 삼일문화재단에서 시상하고 있는 삼일문화상은 올 해로 22회 째를 맞습니다. 포항MBC·삼일문화대상은 향토기업인 삼일가족과 포항MBC가 아름다운 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사회봉사와 문화예술, 교육, 환경 등 각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준 개인과 단체를 시상, 격려하는 상입니다. 지난 1996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22회째를 맞으며 지역 최고 문화상으로서의 전통과 권위를 이어가고 있다.
포항MBC 전세용·김수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본상 △문화예술 부문 서예가 심천 한영구 △전통문화 부문 국악인 주영희 △학술 부문 동대해문화연구소장 김용우 △봉사 부문 울진 황영분·울릉도 이정옥씨가 각각 선정됐으며 특별상은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, 작사가 정귀문, 포항 지진피해 봉사에 헌신한 `짜장 스님` 운천 스님에게 수여됐습니다.
그 간의 수상 이력을 살펴 보면 이 번 소승의 수상은 꽤 이례적인 면이 있습니다.
그 첫 번째는 경상북도 이외 지역 사람으로 처음 수상자이고,
두 번째는 일반인이 아닌 스님으로 첫 수상자라는 점입니다.
개인적으로,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공로를 돌리겠습니다.

이번 시상식은 30일 오후 4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됩니다.
-사진 출처:경북 매일 윤희정기자 | hjyun@kbmaeil.com-


 
  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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