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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5-31 07:44
부처님 오신 날의 선원사 봉축법요식
 글쓴이 : 선원사
조회 : 4,075  

 <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봉축하는 선원사의 연등>

 

 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 날. 전국의 모든 사찰들은 부처님오심을 봉축하는 법요식으로 바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

 

 남원 선원사에서도 봉축 법요식, 관불의식, 탑돌이 등등많은 행사가 열렸습니다.부처님은 참 좋은 계절에 오셨습니다. 그래서 우리 불자들은 추위에 더위에 고생하지않아도 되니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날입니다.

 

<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장의 선원사 신도분들>

 

 이날 봉축법요식에는 선원사주지 운천 스님, 김종태 103연대 연대장, 하대식 전북도의원, 양해석 남원시의원, 윤평호 불자연합회 회장, 불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
 

 봉축법요식은 타종, 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집회가, 삼귀의, 보현행원, 반야심경, 축원 등 및 내빈축사,  운천 스님의 봉축법어, 관불의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
 

<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부처님께 지성 귀의하는 운천스님과 내빈들>

 

 

 선원사 주지 운천 스님은 봉축법어를 통해 “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 날은 지혜와 소통으로 세상을 밝히는 뜻 깊은 자리”라며 “고통 받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문화적 화합을 추구하며 베품과 나눔을 을 위한 자비를 실천하여 보시의 등불을 밝히자”고 말하셨습니다..


 또, 김종태 103연대 연대장은 축사를 통해 “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며, 모두가 마음의 등불을 밝혀 가정과 국가가 보다 더 밝아지도록 노력하자”고 기원하였습니다.

 

 

<부처님 오신 날 봉충법어를 하시는 선원사 주지 운천 스님>

 

<두손 모아 부처님께 경배를 올리는 선원사 신도> 

  

<행사를 마치고 신도 한분 한분씩 아기 부처님께 관불의식을 행하고 있다> 

 

<선원사 주지 운천 스님의 뒤를 따라 경내를 돌며 부처님께 경배를 올리는 선원사 신도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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